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문화
찌는 듯한 폭염, 그늘막에서 쉬었다 가세요부여군 폭염대비 그늘막 11개소 설치...어린이 보호구역 집중
이승호 기자 | 승인 2019.07.16 06:55
▲ 부여군 청사 전경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도심지의 유동인구가 많은 교통섬 및 횡단보도 주변에 무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파라솔형 그늘막 11개소를 설치해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

그늘막의 크기는 지름 3m로, 자외선을 90% 이상 차단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재질의 원단으로 구성되어 무더운 여름에 신호를 대기하며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특히 군은 재난 취약계층을 위해 관내의 어린이 보호구역을 우선적으로 조사하여 그늘막을 설치해 안전한 등하교 길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영조물 배상보험도 가입해 주민의 안전을 확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폭염특보 발효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섭취를 통해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며 “여름철 폭연 대책기간동안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폭염 저감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승호 기자  ceobgnews@naver.com

<저작권자 © 부여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승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외산로 106-10  |  대표전화 : 041-836-5020  |  E-mail : ceobgnews@naver.com
등록번호 : 충남 아00276  |  등록일 : 2015년 08월 21일   |  발행인 : 이승호  |  편집인 : 이승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승호
Copyright © 2019 부여군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