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문화
부여군농협 태풍 피해농가 일손돕기 펼쳐
이승호 기자 | 승인 2019.09.19 06:20
▲ 부여군농협 태풍 피해농가 일손돕기 장면

농협부여군지부(지부장 권용근)는 지역농협 임직원 20여명과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홍산면 소재 밤재배 농가를 찾아가 가지정리와 밤수확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9월 7일 태풍 “링링”에 의한 강풍의 영향으로 벼 쓰러짐 101.5ha, 사과·배등 과수낙과 54ha, 비닐하우스 파손 약 340동의 피해가 발생하여 복구가 시급한 상황이다.

권용근 지부장은 “이번 태풍으로 부여지역의 농산물 피해가 심각하고 수확을 앞두고 발생하였기 때문에 농업인의 상심이 크다” 며 “오늘 봉사활동이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농협은 농가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승호 기자  ceobgnews@naver.com

<저작권자 © 부여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승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외산로 106-10  |  대표전화 : 041-836-5020  |  E-mail : ceobgnews@naver.com
등록번호 : 충남 아00276  |  등록일 : 2015년 08월 21일   |  발행인 : 이승호  |  편집인 : 이승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승호
Copyright © 2019 부여군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