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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소방서, 대민접촉 최소화한 화재취약대상 안전관리 강화
이승범 기자 | 승인 2020.03.23 06:05
▲ 사진제공=부여소방서

부여소방서(서장 김장석)는 코로나19 위기경보 심각단계가 지속됨에 따라 화재취약대상의 화재예방 분위기 조성 및 자율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현재 부여소방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따라 화재예방 컨설팅, 캠페인, 소방특별조사 등이 유예 및 축소된 상태로, 재난약자시설 및 중점관리대상 등 화재위험이 높다고 판단되는 대상을 선정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추진사항으로는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안내문 발송, 건물 내 소방안전교육 자료 게시, 지역매체 언론 등을 활용한 화재예방 홍보 추진, 소방안전관리자 등 관계자에게 유선으로 화재예방 당부 등 전화를 통한 주기적인 화재예방컨설팅 등이 있다.

박도식 화재대책과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실질적인 대민접촉 예방 활동에 어려움이 있다”며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사이버 및 전화 등 비접촉 화재 예방활동을 강화해 소방 안전관리 공백이 없도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승범 기자  ceobg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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